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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츠하이머 초조증(ADA) 적응증 추가…기존 예상치 60억달러 상회 영업인력 630명으로 확대, 내달 공식 출시

액섬 테라퓨틱스는 알츠하이머병 초조증(ADA) 치료제 '오벨리티'의 FDA 품목허가를 획득하며, 제품의 최대 예상 매출을 기존 25억~60억달러에서 80억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2022년 주요우울장애(MDD) 치료제로 처음 승인된 오벨리티는 ADA 적응증에 대한 최초의 비항정신병 약물로, 룬드벡과 오츠카의 '렉설티'와 경쟁 구도를 형성한다. 회사는 영업 인력을 630명으로 늘려 6만8000명의 의료 전문가를 공략할 계획이며, 다음 달 ADA 적응증으로 제품을 공식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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