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프로리픽 머신, 빛으로 항체 생산성 2배↑…21g/L 신기록BIOBOOK TEAM입력 2026-05-04프로리픽 머신이 단일클론항체(mAb) 생산에서 업계 표준(10g/L)의 2배를 넘는 21g/L 생산성을 달성했다. 이 회사의 광유전학 플랫폼은 15일간의 공정에서 빛으로 중국햄스터난소(CHO) 세포의 유전자 발현을 직접 제어한다. 회사는 연말까지 25g/L를 목표로 하며, 최근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첨단 기술로 지정됐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FDA, 레젠엑스바이오 RGX-121 임상 보류…재신청 차질로슈·일라이릴리, 알츠하이머 혈액 검사 FDA 허가미국 조지아대, DNA로 상어 나이 추정 기술 개발스웨덴 연구진, 유전자 활성으로 세포 나이 측정 도구 개발로슈, 한미약품 비만약 HM17321에 계약금 1.9억달러국제약품, 안산공장 신축에 555억 투자…점안제 생산 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