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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년까지 AI·머신러닝 등 50명 추가 고용 "신약 개발부터 출시까지 기간 절반 단축 목표"

사노피가 2억9400만달러(약 4300억원)를 투자해 캐나다 토론토 AI 허브를 확장하고 2028년까지 50명의 전문 인력을 추가 고용한다. 이번 확장은 기존 150명 규모의 인프라를 강화하는 것으로, 신약 발굴부터 제조, 상업화 전반에 AI를 적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사노피는 이를 통해 신약 개발부터 출시까지 소요되는 기간을 절반으로 단축하고 차세대 의약품 개발 기반을 구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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