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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직인간증후군 이어 중증 근무력증서도 긍정 데이터 확보 2026년 FDA 허가 신청 목표…최고상업책임자(CCO) 영입

카이버나 테라퓨틱스의 CAR-T 치료제 '밉-셀'이 중증 근무력증 환자에서 100%의 반응률을 확인하며 최초의 자가면역질환 CAR-T 치료제 가능성을 높였다. 이 치료제는 강직인간증후군(SPS) 임상에서도 긍정적 결과를 확보했으며, 회사는 2026년 상반기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품목허가신청서(BLA)를 제출할 계획이다. 카이버나는 '밉-셀'의 상업화를 위해 최근 오메로스 출신의 나디아 닥을 최고상업책임자(CCO)로 영입하며 상업화 조직 구축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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