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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모피셔 사이언티픽이 20년 이상 축적된 세포 치료 기술을 바탕으로 1회용 바이오리액터 'Gibco CTS DynaXS'를 출시했다. 교반 탱크 방식의 이 시스템은 세포치료제 개발 초기부터 임상 생산까지 유연하게 제조 규모를 확장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회사는 이를 통해 세포 분리부터 최종 공정까지 이어지는 통합 포트폴리오를 구축해 제조 공정의 복잡성을 줄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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