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미럼 볼리시뱃, 희귀 간질환 가려움증 2.5배 개선…FDA 신청 임박BIOBOOK TEAM입력 2026-05-04미럼의 볼리시뱃이 희귀 간질환(PSC) 임상 2상에서 가려움증을 위약 대비 2.5배 개선하며 1차 평가지표를 달성했다. 담즙산 수송체(IBAT) 억제제로, 182명 환자의 점수를 2.72점 낮췄다. 회사는 하반기 FDA에 신약 허가를 신청한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미국 케네디 장관, 아동 백신 분류 조정 공개 의견 수렴FDA, 레젠엑스바이오 RGX-121 임상 보류…재신청 차질로슈·일라이릴리, 알츠하이머 혈액 검사 FDA 허가미국 조지아대, DNA로 상어 나이 추정 기술 개발스웨덴 연구진, 유전자 활성으로 세포 나이 측정 도구 개발로슈, 한미약품 비만약 HM17321에 계약금 1.9억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