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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급금 20억달러, 총 22억달러 규모 계약 T세포 인게이저 후보물질 4종 파이프라인 확보

UCB가 선급금 20억달러(약 2조9000억원)를 지급하는 조건으로 캔디드 테라퓨틱스를 인수하며 자가면역질환 파이프라인을 강화한다. 이번 인수로 UCB는 캔디드의 T세포 인게이저 후보물질 4종을 확보했으며, 이 중 2종은 현재 초기 임상 단계에 있다. 캔디드는 당초 랠리바이오(Rallybio)와의 역합병을 통한 나스닥 상장 및 5억500만달러 자금 조달 계획을 철회하고 UCB와의 계약을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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