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플라스틱 분해 박테리아, 5주기 만에 성장률 50%↑BIOBOOK TEAM입력 2026-05-03싱가포르 국립대 연구진이 5주기 만에 플라스틱 분해 박테리아의 성장률을 50.9% 향상시키는 유전자 편집 플랫폼 'LySE'를 개발했다. 이 기술은 박테리오파지를 이용해 기존보다 5배 큰 4만 염기쌍의 DNA를 한번에 개선한다. 향후 탄소 포집, 의약품 생합성 경로 강화 등에도 활용될 예정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FDA, 레젠엑스바이오 RGX-121 임상 보류…재신청 차질로슈·일라이릴리, 알츠하이머 혈액 검사 FDA 허가미국 조지아대, DNA로 상어 나이 추정 기술 개발스웨덴 연구진, 유전자 활성으로 세포 나이 측정 도구 개발로슈, 한미약품 비만약 HM17321에 계약금 1.9억달러국제약품, 안산공장 신축에 555억 투자…점안제 생산 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