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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상 임상서 1차 평가지표 충족…경쟁 약물 '피크레이' 대비 PFS 우월성 입증 2032년 예상 매출 21억달러…FDA 보충 허가 신청 예정

셀시티의 유방암 신약 '게다톨리십'이 3상에서 노바티스 '피크레이' 대비 우월한 무진행 생존기간(PFS)을 입증했다. 2021년 화이자로부터 1000만달러에 인수한 약물로, 셀시티는 FDA에 보충 허가를 신청할 계획이다. 2032년 예상 매출은 21억달러(약 3조원)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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