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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금 20억달러 빅딜…BCMAxCD3 이중항체 확보 길리어드와 자가면역질환 시장서 본격 경쟁 예고

UCB가 칸디드 테라퓨틱스를 20억달러(약 2조9000억원)에 인수, 자가면역질환 T세포 인게이저(TCE) 파이프라인을 확보했다. 주요 약물 '시주타믹'은 BCMAxCD3 이중항체로, 1상에서 68명 환자 중 15% 미만에서만 낮은 등급의 사이토카인 방출 증후군(CRS)이 나타났다. UCB는 2026년 2상 진입 예정인 시주타믹을 통해 최근 유사 약물을 확보한 길리어드와 경쟁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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