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에이프릴바이오·유한양행, 항암제 공동개발 계약 4년 만에 종료BIOBOOK TEAM입력 2026-05-03에이프릴바이오가 유한양행과 2022년 8월 체결했던 SAFA 기반 항암 융합단백질 공동개발 계약을 약 4년 만에 조기 종료했다. 이번 계약 종료는 양사의 연구개발 전략 변화에 따른 합의이며, 에이프릴바이오는 이미 수령한 계약금 반환 의무가 없다. 회사는 향후 REMAP 플랫폼을 활용해 ADC, AOC 등 신규 파이프라인 개발에 연구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FDA, 레젠엑스바이오 RGX-121 임상 보류…재신청 차질로슈·일라이릴리, 알츠하이머 혈액 검사 FDA 허가미국 조지아대, DNA로 상어 나이 추정 기술 개발스웨덴 연구진, 유전자 활성으로 세포 나이 측정 도구 개발로슈, 한미약품 비만약 HM17321에 계약금 1.9억달러국제약품, 안산공장 신축에 555억 투자…점안제 생산 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