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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쳐켐이 전이성 전립선암 진단용 방사성의약품 신약 '프로스타뷰주사액'의 식품의약품안전처 품목허가를 획득했다. 프로스타뷰는 양전자방출단층촬영(PET)에 사용되며, 기존 영상검사에서 이상 소견이 확인된 재발 또는 전이성 전립선암 환자의 진단에 쓰인다. 회사는 2025년 7월 신청 이후 약 10개월 만에 허가를 받았으며, 향후 보험 등재 및 시판 후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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