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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 1가지 치료 경험 있는 ESR1 변이 환자 대상 아비나스·화이자, 제3자 기술이전 파트너 물색 중

아비나스의 유방암 치료제 '베파누'가 세계 최초 프로탁(PROTAC) 신약으로 FDA 승인을 획득했으며, 최소 1가지 이상 치료 경험이 있는 ESR1 변이 유방암 환자에게 사용된다. 베파누는 질병 원인인 에스트로겐 수용체를 세포 내 폐기 시스템으로 분해하는 기전의 표적 단백질 분해제다. 아비나스와 화이자는 현재 제3자 기술이전 파트너를 찾고 있으며, 회사는 향후 파킨슨병 등 2개 이상 질환의 파이프라인에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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