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난청 유전자 치료제, 1회 주사로 90% 청력 회복…효과 2.5년 지속BIOBOOK TEAM입력 2026-04-30유전성 난청 환자의 90%가 청력을 회복하는 유전자 치료제가 개발됐다. 해당 치료제는 단 1회 주사로 투여되며, 효과가 2.5년 동안 지속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중국 연구팀이 '네이처'에 발표한 이번 연구는 성인 환자에게도 적용 가능성을 제시했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FDA, 레젠엑스바이오 RGX-121 임상 보류…재신청 차질로슈·일라이릴리, 알츠하이머 혈액 검사 FDA 허가미국 조지아대, DNA로 상어 나이 추정 기술 개발스웨덴 연구진, 유전자 활성으로 세포 나이 측정 도구 개발로슈, 한미약품 비만약 HM17321에 계약금 1.9억달러국제약품, 안산공장 신축에 555억 투자…점안제 생산 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