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난청 유전자 치료제, 1회 주사로 90% 청력 회복…효과 2.5년 지속BIOBOOK TEAM입력 2026-05-01유전성 난청 환자의 90%가 청력을 회복하는 유전자 치료제가 개발됐다. 해당 치료제는 단 1회 주사로 투여되며, 효과가 2.5년 동안 지속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중국 연구팀이 '네이처'에 발표한 이번 연구는 성인 환자에게도 적용 가능성을 제시했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BMS 젠벡서스, 다발골수종 무진행생존 42개월…대조군 2배↑아르젠엑스, 쇼그렌 3상 무용성 중단…주가 15%↓화이자 투키사, HER2 양성 유방암 1차 유지요법 승인비아트리스, 파시라 16억5000만달러 인수…비오피오이드 진통제 확보바이엘, 배우 멀리사 조앤 하트와 폐경 안면홍조 치료제 홍보엔데버, IPF 치료제 탈라데깁 2b상 성공…폐섬유화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