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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우스와 오가논의 퍼투주맙 바이오시밀러 '포허디'가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C)로부터 품목허가를 획득하며 유럽 최초의 퍼제타 바이오시밀러로 등극했다. 이번 허가로 전이성 또는 국소 재발성 절제 불가능 유방암 치료와 고위험 재발성 조기 유방암의 수술 전후 보조요법 등 오리지널 의약품의 모든 적응증에 사용이 가능해졌다. 양사는 2022년 체결한 라이선스 계약에 따라 오가논이 중국을 제외한 글로벌 독점 상업화 권리를 가지며, 이번 승인으로 유럽 시장 공략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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