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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하리아나주서 위조 '몬자로' 적발 릴리 "공식 공급망과 무관…대부분 회수"

일라이 릴리가 인도 하리아나주에서 자사의 비만치료제 '몬자로'(티르제파타이드) 위조품이 규제 당국에 의해 적발됐다고 밝혔다. 해당 위조품은 릴리가 제조하지 않았으며 공식 공급망과 무관한 것으로 확인됐고, 당국의 조사 이후 대부분 회수됐다. 릴리는 환자 안전을 위해 위조품 근절에 나설 것이며, 인도 시장에서는 '몬자로'와 '여피크' 2개 브랜드로 티르제파타이드를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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