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아스트라제네카, 파인트리 전임상 EGFR 분해제 8265억원에 도입BIOBOOK TEAM입력 2026-04-29아스트라제네카가 파인트리 테라퓨틱스의 전임상 EGFR 분해제를 총 8265억원 규모로 도입했다. 이는 기존 계약에 따른 옵션 행사로 2500만달러를 지급했으며, 해당 후보물질은 EGFR 발현 종양을 표적한다. 아스트라제네카는 PTX-299의 후속 개발을 직접 주도해 상용화에 나설 계획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FDA, 레젠엑스바이오 RGX-121 임상 보류…재신청 차질로슈·일라이릴리, 알츠하이머 혈액 검사 FDA 허가미국 조지아대, DNA로 상어 나이 추정 기술 개발스웨덴 연구진, 유전자 활성으로 세포 나이 측정 도구 개발로슈, 한미약품 비만약 HM17321에 계약금 1.9억달러국제약품, 안산공장 신축에 555억 투자…점안제 생산 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