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갑상선 안병증 첫 비수술 치료제 '테페자주' 국내 허가BIOBOOK TEAM입력 2026-04-29식품의약품안전처가 중등도에서 중증의 갑상선 안병증 치료제 '테페자주'를 국내 최초로 허가했으며, 이는 GIFT 42호로 지정된 바 있다. 해당 의약품은 인슐린유사성장인자-1 수용체(IGF-1R) 신호전달을 차단해 염증을 조절하는 기전을 가진다. 이번 허가로 갑상선 안병증 환자들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비수술적 치료 기회를 제공받게 됐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FDA, 레젠엑스바이오 RGX-121 임상 보류…재신청 차질로슈·일라이릴리, 알츠하이머 혈액 검사 FDA 허가미국 조지아대, DNA로 상어 나이 추정 기술 개발스웨덴 연구진, 유전자 활성으로 세포 나이 측정 도구 개발로슈, 한미약품 비만약 HM17321에 계약금 1.9억달러국제약품, 안산공장 신축에 555억 투자…점안제 생산 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