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美 제외 세계 최초, 22세 성인 SMA 환자에 '1회 투여' 유전자 치료BIOBOOK TEAM입력 2026-04-29두바이 메드케어 병원이 미국 외 최초로 22세 성인 척수성 근위축증(SMA) 환자에게 1회 투여 유전자 치료제 '이트비스마'를 투여했다. 이 치료제는 결핍된 SMN1 유전자의 기능적 복제본을 뇌척수액에 직접 전달해 질병의 근본 원인을 해결한다. 현재까지 190명 이상의 SMA 환자를 치료한 메드케어는 이번 성공으로 성인 환자 치료의 길을 열었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FDA, 레젠엑스바이오 RGX-121 임상 보류…재신청 차질로슈·일라이릴리, 알츠하이머 혈액 검사 FDA 허가미국 조지아대, DNA로 상어 나이 추정 기술 개발스웨덴 연구진, 유전자 활성으로 세포 나이 측정 도구 개발로슈, 한미약품 비만약 HM17321에 계약금 1.9억달러국제약품, 안산공장 신축에 555억 투자…점안제 생산 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