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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적으로 총 1908건의 CAR-T 임상시험이 확인된 가운데 중국과 미국이 전체의 80% 이상을 차지하며 시장을 주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 36건으로 13위를 기록했으며, 후기 임상시험 비율이 낮아 아직 개발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혈액암 중심의 연구가 활발하지만, 향후 고형암이나 전신성 루푸스 등 자가면역질환으로 적응증을 확대할 기회가 클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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