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큐이티 유방암 신약, PFS 9.3개월로 365%↑…FDA 허가
셀큐이티의 유방암 신약 '레브토픽'이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를 획득, 3제 병용요법에서 무진행생존기간(PFS) 중앙값을 9.3개월로 개선했다. 이는 풀베스트란트 단독요법의 2개월 대비 365% 증가한 수치로, PIK3CA 변이가 없는 ER+/HER2- 유방암 2차 치료제로 승인받았다. 셀큐이티는 올해 3분기 후반 제품을 출시하고 적응증 확대를 위한 추가 신청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2026-07-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