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록펠러대, 갈색지방 활성 높을수록 심혈관대사질환 위험↓
미국 록펠러대 연구진은 갈색지방의 대사 활성이 높을수록 심혈관대사질환 위험이 낮아진다고 밝혔다. 연구진은 10만1243명의 영상 자료를 인공지능으로 분석해 500여 개 질병과의 연관성을 살폈다. 특히 겨드랑이 부위 갈색지방 활성 상승이 고혈압 위험 감소와 가장 뚜렷하게 연관됐다.
1일 전
미국 록펠러대 연구진은 갈색지방의 대사 활성이 높을수록 심혈관대사질환 위험이 낮아진다고 밝혔다. 연구진은 10만1243명의 영상 자료를 인공지능으로 분석해 500여 개 질병과의 연관성을 살폈다. 특히 겨드랑이 부위 갈색지방 활성 상승이 고혈압 위험 감소와 가장 뚜렷하게 연관됐다.
1일 전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원발성 담즙성 담관염 치료제 '리브델지캡슐(셀라델파리신이수화물)'을 허가했다. 이 약은 우르소데옥시콜산에 내약성이 없거나 반응이 불충분한 성인 환자에게 쓴다. 식약처는 이 약을 글로벌 혁신제품 신속심사 지원체계(GIFT) 제52호로 지정해 신속심사를 진행했다.
1일 전
신차오바이오의 자회사 비사라는 요로이뮨과 YOL104-2의 글로벌 권리 인수 선택권 계약을 체결했다. YOL104-2는 안구표면 편평세포종(OSSN) 치료를 위한 삼중 인터페론알파 펩티바디다. 비사라는 이번 선택권으로 해당 분야의 미충족 수요에 대응할 계획이다.
1일 전
미국 스탠퍼드대 연구진은 폐 고유의 면역세포를 그대로 보존한 3차원 폐 오가노이드를 제작했다. 연구진은 220여 명의 폐 조직 조각을 기체-액체 계면 배양으로 수개월간 유지했다. 이 오가노이드에서 조직 상주 기억 T세포만으로 코로나바이러스 복제를 억제하는 항바이러스 기억 반응이 확인됐다.
1일 전
보건복지부는 세계보건기구(WHO)와 공동으로 AI 헬스케어 서울선언문을 발표했다. 정은경 장관과 테드로스 아드하놈 게브레예수스 WHO 사무총장은 AI 혁신의 혜택이 전 인류에게 공평하게 돌아가도록 국제적 연대를 촉구했다. 이번 선언문은 보건복지부와 WHO 사무총장이 AI 활용 관련 선언을 공동 발표한 최초의 사례다.
1일 전
LG화학은 AI를 신약개발의 핵심 엔진으로 확대한다고 21일 밝혔다. LG화학은 바이오마커 기반 임상시험 환자 선별을 정교화하고 치료 전략 수립에 AI를 활용한다. 개인맞춤형 mRNA 항암백신은 내년 전임상을 거쳐 2029년 임상 개발에 진입할 계획이다.
1일 전
질병관리청과 경상남도는 창원시 의료기관 혈액투석실에서 환자와 종사자 14명의 C형간염 감염을 확인했다. 경남도는 올해 6월 이후 해당 투석실을 이용한 환자와 종사자를 대상으로 전수검사를 실시했다. 질병관리청은 전국 혈액투석 의료기관에 감염관리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1일 전
미국 포트리아는 월드와이드 클리니컬 트라이얼스의 초기 임상 서비스 사업부를 약 4500만달러(약 603억원)에 인수했다. 포트리아는 이번 인수로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200병상 임상시험연구시설과 오스틴의 생체시료 분석실험실을 확보했다. 포트리아는 글로벌 초기 임상시험 수행 역량을 총 570병상 이상으로 확대한다.
1일 전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의사가 자신에게 처방·투약할 수 없는 의료용 마약류를 프로포폴 1개 성분에서 총 22개 성분으로 확대한다. 개정안은 마약 9개와 향정신성의약품 13개 성분 주사제를 추가해 다른 의료인의 객관적 진료를 거치도록 했다. 식약처는 11월 17일까지 의견을 받고 마약류 안전관리 제도를 지속 정비할 계획이다.
1일 전
SML제니트리는 성매개감염 분자진단 제품의 글로벌 시장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2026년 일본 시장 수출은 전년 대비 약 2배 성장했다. 회사는 유럽 CE-IVDR 인증과 사우디아라비아·이란의 제품 등록을 마치고 현지 공급과 마케팅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1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