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에이셔널 AI, 신약개발 AI '엔키4' 출시…약물 표적 28%↑
베리에이셔널 AI가 소분자 신약 발굴을 위한 생성형 AI 플랫폼 '엔키 4'를 출시, 지원하는 약물 표적을 기존 592개에서 760개로 28% 늘렸다. 4세대 엔키 플랫폼은 프로탁(PROTAC), 항체-약물 접합체(ADC) 페이로드 설계 등으로 응용 분야를 넓혔으며, GPCR과 키나아제 등 12개 이상 표적 클래스에서 성능이 향상됐다. 회사는 엔키 4를 통해 유효물질 및 선도물질 도출 단계를 생략하고, 곧바로 선도물질 최적화 단계에 진입할 수 있는 분자 생성을 목표로 한다.
2026-04-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