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뇌전증 유발 '세포사멸' 조절하는 DIRAS2 유전자 발견바이오북뉴스입력 2026-04-05뇌전증의 원인인 신경세포 사멸을 조절하는 DIRAS2 유전자가 발견됐다. DIRAS2는 철 의존성 세포사멸 '페롭토시스'를 억제해 발작을 완화하며, 이는 7000만 환자 중 30%인 약물 저항성 환자에게 희소식이다. 이번 연구는 MAPK 경로 기반의 신약 개발 가능성을 제시한다.바이오북뉴스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노보 노디스크, 질티베키맙 3상 2건 추가 중단…블록버스터 기대 약화대화제약, 말레이시아·브루나이 완제의약품 공급계약 해지레카네맙 자동주사펜, 중국서 아시아 최초 승인연구진, 로다민 결합 단백질 로빈 설계…75°C 극한 세포 이미징동아에스티, 하이카디 아태 6개국 공급 계약 체결HLB이노베이션, 36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