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케다 자소시티닙, 듀크라바시티닙 대비 완전 피부 개선 2.5배↑
일본 타케다는 판상 건선 치료 후보물질 자소시티닙의 3상 직접 비교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자소시티닙 투여 환자의 36.5%가 16주차에 완전 피부 개선(PASI 100)에 도달했다. 타케다는 미국 식품의약국(FDA)과 유럽의약품청(EMA)에 판상 건선 적응증 허가 심사를 신청했다.
22일 전
일본 타케다는 판상 건선 치료 후보물질 자소시티닙의 3상 직접 비교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자소시티닙 투여 환자의 36.5%가 16주차에 완전 피부 개선(PASI 100)에 도달했다. 타케다는 미국 식품의약국(FDA)과 유럽의약품청(EMA)에 판상 건선 적응증 허가 심사를 신청했다.
22일 전
연구진은 미토콘드리아 4D 표형을 분석하는 자기지도 학습 모델 '마이토스페이스'를 개발했다. 이 모델은 약물 교란에 따른 미토콘드리아 형태와 움직임을 사람의 라벨 없이 스스로 학습한다. 연구진은 형태 정보만으로 미토콘드리아 막전위를 R² 0.91의 정확도로 예측했다.
22일 전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애브비의 파킨슨병 신약 주브모를 승인했다. 주브모는 선택적 D1/D5 수용체 작용제로는 처음 허가받은 치료제다. 애브비는 이번 승인으로 87억달러(약 11조7000억원)를 들인 세레벨 테라퓨틱스 인수의 첫 성과를 확보했다.
22일 전
미국 아디셋바이오는 기성품 세포치료제 프룰라-셀이 루푸스 1상에서 환자 절반 이상의 관해를 이끌었다고 밝혔다. 치료 1년 뒤 평가 대상 22명 가운데 12명이 루푸스 증상 관해에 도달했다. 아디셋바이오는 미국 식품의약국(FDA)과 합의한 루푸스신염 단일군 임상을 내년에 시작할 계획이다.
22일 전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일라이릴리의 주 1회 기저 인슐린 온스윅을 제2형 당뇨병 환자의 혈당 조절용으로 승인했다. 온스윅은 후기 단계 큐인트 프로그램에서 3400명 이상의 환자를 대상으로 당화혈색소(A1C) 비열등성을 확인했다. 일라이릴리는 향후 수개월 안에 미국에서 온스윅을 출시할 계획이다.
22일 전
미국 미룸파마슈티컬스는 진행성 골화성 섬유이형성증(FOP) 치료제 아테브리오즈가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아테브리오즈는 12세 이상 환자를 대상으로 한 하루 1회 경구용 약물이다. 미룸은 10월 출시를 준비하며 12세 미만 환자 대상 추가 코호트 결과를 내년 보충 신청에 활용할 계획이다.
22일 전
영국 제약마케팅 자율규제기구(PMCPA)는 일라이릴리가 허가 전에 경구용 GLP-1 수용체 작용제 오르포글리프론을 홍보했다고 판단했다. 일라이릴리가 영국 BBC에 보낸 보도자료의 '비만 치료를 변화시키다' 같은 표현이 임상 데이터의 사실적 전달 범위를 넘었다고 규제기구는 지적했다. 일라이릴리는 항소했으나 기각됐고, 회사 측은 규제기구의 결정을 수용한다고 밝혔다.
22일 전
덴마크 노보노디스크는 난엑사와 11억6500만유로(약 1조8000억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 노보노디스크는 난엑사의 파마셸 기술을 비만과 2형 당뇨병 치료제에 적용할 전 세계 독점 권리를 확보했다. 노보노디스크는 최대 5개 프로그램에 이 기술을 활용해 월 1회 또는 분기 1회 투여를 목표로 한다.
22일 전
미국 제넨텍은 이렌딜랩스에 계약금 5500만달러(약 737억원)를 지급한다. 이렌딜랩스는 항암 분야 이중항체 여러 개를 발굴하고 초기 임상까지 개발한다. 제넨텍은 이후 글로벌 임상과 상업화를 맡고 단계별 마일스톤과 로열티를 지급한다.
22일 전
미국 아다알엑스는 나스닥 기업공개(IPO)로 4억4630만달러(약 5980억원)를 조달한다. 아다알엑스는 주당 17달러에 2630만주를 발행한다. 파트너사 애브비는 사모배정으로 1억달러를 투자해 지분 4.9%를 확보한다.
22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