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앤비엘, 반려동물 구강 건강 조성물 특허…펫 헬스케어 확장
비앤비엘은 '반려동물 구강 건강 개선용 조성물' 특허(제10-2993907호)를 등록했다. 비앤비엘은 2025년 4월 출원 이후 약 15개월 만에 해당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 비앤비엘은 해당 기술을 반려동물 전문 브랜드 '비앤비엘펫'을 통해 상용화할 방침이다.
13일 전
비앤비엘은 '반려동물 구강 건강 개선용 조성물' 특허(제10-2993907호)를 등록했다. 비앤비엘은 2025년 4월 출원 이후 약 15개월 만에 해당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 비앤비엘은 해당 기술을 반려동물 전문 브랜드 '비앤비엘펫'을 통해 상용화할 방침이다.
13일 전
제테마가 보툴리눔 톡신 '제테마더톡신주100단위(JTM201)'의 중국 품목허가를 신청했다. 제테마는 중국인 506명 대상 3상에서 투여 4주 후 미간 주름 개선율이 보톡스 대비 비열등함을 입증했다. 제테마는 확보된 임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다른 국가에서도 허가를 신청할 계획이다.
13일 전
국립보건연구원이 2형 당뇨병 환자의 응급실 방문을 87% 정확도로 예측하는 AI 모델을 개발했다. 연구진은 22만명 환자 데이터로 기존 모델의 정확도 73%를 넘는 성능을 확인했다. 국립보건연구원은 혈압·콩팥기능 등을 주요 인자로 1차 의료기관에 모델을 보급할 계획이다.
13일 전
스크라이브 테라퓨틱스는 2년여 만에 유전자 편집 기업 최초로 IPO에 나섰다. 스크라이브는 영구적 변형 대신 후성유전학적 방식으로 고콜레스테롤 유전자를 '끄는' 기술을 개발했다. 스크라이브는 IPO를 통해 7년간 1억5000만달러(약 2133억원)로 개발한 심혈관 파이프라인의 임상 진입을 가속할 계획이다.
13일 전
시온나 테라퓨틱스는 낭포성 섬유증 치료제 2상 임상 실패로 주가가 92% 폭락했다. 시온나는 땀 염화물 농도 개선치가 1mmol/L에 그쳐 1차 평가지표 달성에 실패했다. 경쟁사 버텍스는 위협 요소가 사라지면서 주가가 7% 상승했다.
13일 전
재즈는 희귀 뇌전증 신약사 액티오를 최대 13억달러(약 1조8500억원)에 인수한다. 재즈는 이 중 선급금으로 8억2000만달러(약 1조1700억원)를 지급한다. 재즈는 확보한 KCNT1 뇌전증 치료제 'ABS-1230'의 미국 승인 절차를 밟을 계획이다.
13일 전
중국 제약업계는 올 상반기 약 1100억달러(약 156조원)의 혁신 신약 라이선스 계약을 맺었다. 중국 제약사는 이 기간 전 세계 제약 거래 상위 10건 중 8건을 차지했다. 중국은 혁신의약품을 로봇, AI와 함께 3대 핵심 산업으로 지정해 육성할 계획이다.
13일 전
에이프로젠은 5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 발행을 결정했다. 에이프로젠은 조달 자금 전액을 계열사 앱토크롬에 대한 채무 상환에 사용한다. 에이프로젠은 전환가액 2552원에 따라 보통주 1959만주를 발행할 예정이다.
13일 전
메디톡스는 2026년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4.6% 감소한 47억원을 기록했다. 메디톡스는 같은 기간 매출액으로 전년 동기보다 11.4% 증가한 687억원을 달성했다. 메디톡스는 당기순이익으로 전년 동기 대비 61.7% 감소한 31억원을 신고했다.
14일 전
SK바이오사이언스는 2분기 연결 기준 157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전년 동기 손실액 374억원보다 적자 규모를 58% 줄였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같은 기간 매출액으로 1557억원을 올렸다.
14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