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시온나, 낭포성 섬유증 신약 2상 실패…주가 92%↓BIOBOOK TEAM입력 2026-08-10시온나 테라퓨틱스는 낭포성 섬유증 치료제 2상 임상 실패로 주가가 92% 폭락했다. 시온나는 땀 염화물 농도 개선치가 1mmol/L에 그쳐 1차 평가지표 달성에 실패했다. 경쟁사 버텍스는 위협 요소가 사라지면서 주가가 7% 상승했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국제약품, 안산공장 신축에 555억 투자…점안제 생산 133%↑다케다, 기면증 1형 신약 오르제이풀 일본 승인알엔지노믹스, 미국 릴리 게이트웨이 랩스 합류…RNA 치료제 개발 가속알츠하이머 뇌에 3만8000회 자기 자극…인지 저하 지연 시험한미약품, 제넨텍에 HM17321 기술이전…총 23억달러GC녹십자 헌터라제, 인도·대만 품목허가…IV 14개국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