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콜레스테롤 유전자 끈다"…스크라이브, 2년 만의 유전자 편집 IPOBIOBOOK TEAM입력 2026-08-10스크라이브 테라퓨틱스는 2년여 만에 유전자 편집 기업 최초로 IPO에 나섰다. 스크라이브는 영구적 변형 대신 후성유전학적 방식으로 고콜레스테롤 유전자를 '끄는' 기술을 개발했다. 스크라이브는 IPO를 통해 7년간 1억5000만달러(약 2133억원)로 개발한 심혈관 파이프라인의 임상 진입을 가속할 계획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국제약품, 안산공장 신축에 555억 투자…점안제 생산 133%↑다케다, 기면증 1형 신약 오르제이풀 일본 승인알엔지노믹스, 미국 릴리 게이트웨이 랩스 합류…RNA 치료제 개발 가속알츠하이머 뇌에 3만8000회 자기 자극…인지 저하 지연 시험한미약품, 제넨텍에 HM17321 기술이전…총 23억달러GC녹십자 헌터라제, 인도·대만 품목허가…IV 14개국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