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바이오 VC 투자 17%↑…IPO 시장은 '꽁꽁'
영국 바이오 업계의 1분기 벤처캐피탈(VC) 투자가 전 분기 대비 17% 증가한 5억 1600만 파운드를 기록하며 회복 신호를 보냈다. 투자 환경이 다각화되며 활기를 띠고 있지만, 기업공개(IPO) 시장은 1분기 단 한 건의 상장도 기록하지 못하며 침체가 지속됐다. 다만 일라이릴리의 63억달러 규모 센테사 인수 등 빅파마의 M&A는 활발해, 영국 바이오 자산에 대한 국제적 수요는 강력한 것으로 확인됐다.
2026-04-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