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제약 에파미뉴라드, 3상 반응률 12%p↑
JW중외제약은 통풍 신약 에파미뉴라드 6mg의 3상 임상에서 페북소스타트 40mg 대비 반응률 12.0%p 우위를 확인했다. 에파미뉴라드 9mg군은 반응률 59.6%로 페북소스타트 80mg군 63.3% 대비 비열등성을 입증하지 못했다. JW중외제약은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국내 품목허가를 신청할 계획이다.
12일 전
JW중외제약은 통풍 신약 에파미뉴라드 6mg의 3상 임상에서 페북소스타트 40mg 대비 반응률 12.0%p 우위를 확인했다. 에파미뉴라드 9mg군은 반응률 59.6%로 페북소스타트 80mg군 63.3% 대비 비열등성을 입증하지 못했다. JW중외제약은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국내 품목허가를 신청할 계획이다.
12일 전
에이비엘바이오는 CLDN18.2×4-1BB 이중항체 ABL111(기바스토미그)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신속심사(Fast Track) 지정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ABL111은 현재 미국, 일본, 중국에서 위암 환자를 대상으로 글로벌 임상 2상을 진행 중이다. 에이비엘바이오는 이번 신속심사 지정을 발판으로 ABL111의 허가 심사와 글로벌 개발을 가속화할 방침이다.
12일 전
중국 푸단대 연구진은 ctDNA 메틸화 동적 모니터링으로 비전이성 대장암 재발 환자의 근치 치료율이 2배 상승한다고 발표했다. 연구진은 표준 CT 추적군의 근치 치료율 23.6%에 비해 ctDNA군에서 48.1%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ctDNA 모니터링군은 표준 CT군보다 재발 발견이 3.9개월 빨랐다.
12일 전
중국 화둥이공대 연구진은 전체 대장암의 약 20%를 차지하는 PIK3CA 변이 종양에서 합성치사 표적으로 DHODH를 규명했다. DHODH는 PIK3CA 변이 대장암에만 특이적인 합성치사 의존 분자였다. DHODH 억제제 HL6은 대장암 이종이식 및 환자유래 모델에서 종양 성장을 유의하게 억제했다.
12일 전
대웅제약은 한국건강관리협회 전국 17개 지부에 카트 비피 프로를 공급한다. 커프 없이 24시간 혈압을 측정하는 카트 비피 프로는 누적 24만건 이상의 데이터를 확보했다. 한국건강관리협회는 이번 도입으로 혈압 이상 수검자의 24시간 혈압 관리 환경을 마련했다.
13일 전
HSF1 단백질은 고혈당과 60000Pa의 높은 조직 강성에서 암세포 표면의 당 외피(글리코칼릭스)를 두껍게 형성한다. 자연살해(NK) 세포는 400Pa의 정상 조직과 달리 두꺼운 당 외피로 인해 암세포를 인식하지 못하고 살상 효율이 저하된다. HSF1을 억제하면 NK 세포의 암세포 살상 능력이 회복되어 당뇨 환자의 면역 치료 효과를 높일 수 있다.
13일 전
스위스 갈더마는 턱 부위 증대용 레스틸레인 셰이프가 유럽연합(EU)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레스틸레인 셰이프는 NASHA HD 기술로 가장 단단한 HA 필러로, 적은 용량으로 뼈 위에 형태를 만든다. 레스틸레인 셰이프는 핵심 임상에서 3개월째 83%의 턱 구조 개선과 12개월째 66%의 지속 효과를 입증했다.
13일 전
사이언스는 단일세포·멀티오믹스 기술로 인체·뇌·심장·B세포의 4D 유전체 구조를 지도화한 연구 성과를 스페셜 이슈로 다뤘다. 사이언스는 유전체의 입체적 접힘이 세포 정체성과 유전자 발현을 통제하며 알츠하이머병·심부전 등 질환에서 구조가 약화된다고 전했다. 미국 국립보건원(NIH)은 4D Nucleome(4DN) 프로그램을 2015년 시작해 수천 개 데이터세트와 수십 개 소프트웨어 패키지를 구축하고 2단계에서 단일세포 해상도로 확대했다.
13일 전
엘앤씨바이오가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 85억8000만원을 기록했다. 엘앤씨바이오는 전년 동기 2억4500만원의 영업손실에서 흑자로 돌아섰다. 엘앤씨바이오는 2분기 매출로 전년 동기 대비 88.4% 증가한 387억8500만원을 거뒀다.
13일 전
엘앤씨바이오가 2분기 영업이익으로 전년 동기 대비 624.8% 증가한 88억4600만원을 기록했다. 엘앤씨바이오는 같은 기간 매출액도 91.7% 늘어난 315억7900만원을 달성했다. 엘앤씨바이오는 그러나 당기순이익 부문에서 273억4200만원의 손실을 기록했다.
13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