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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언스는 단일세포·멀티오믹스 기술로 인체·뇌·심장·B세포의 4D 유전체 구조를 지도화한 연구 성과를 스페셜 이슈로 다뤘다. 사이언스는 유전체의 입체적 접힘이 세포 정체성과 유전자 발현을 통제하며 알츠하이머병·심부전 등 질환에서 구조가 약화된다고 전했다. 미국 국립보건원(NIH)은 4D Nucleome(4DN) 프로그램을 2015년 시작해 수천 개 데이터세트와 수십 개 소프트웨어 패키지를 구축하고 2단계에서 단일세포 해상도로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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