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약품, 1분기 영업손실 17억원…전년비 적자전환
영진약품이 올해 1분기 17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26억원 이익에서 적자 전환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63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0.5% 감소했으며, 당기순손실은 22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번 실적은 외부감사인의 검토를 받지 않은 잠정치로 향후 확정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다.
2026-05-05
영진약품이 올해 1분기 17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26억원 이익에서 적자 전환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63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0.5% 감소했으며, 당기순손실은 22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번 실적은 외부감사인의 검토를 받지 않은 잠정치로 향후 확정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다.
2026-05-05
다케다의 원발성 면역결핍질환(PID) 치료제 'TAK-881'이 임상 2/3상에서 1차 평가지표를 충족, 기존 치료제 대비 약동학적 동등성 99.67%를 보였다. 해당 약물은 20% 농도의 피하주사 면역글로불린(SCIG)으로, 기존 10% 제품인 하이큐비아 대비 투여 부피를 50% 줄여 주입 시간을 단축시켰다. 다케다는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2026 회계연도에 미국, 유럽, 일본 규제 당국에 품목 허가를 신청할 예정이다.
2026-05-05
SK바이오사이언스가 올해 1분기 매출이 9%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영업손실 445억원을 기록하며 적자 폭이 확대됐다. 회사의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168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1% 늘었으나, 영업손실은 194.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당기순손실은 361억원으로 전년 동기 40억원 대비 788% 이상 급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2026-05-05
오픈AI의 AI 모델 'o1'이 실제 응급실 맹검 테스트에서 의사보다 최대 17%p 높은 진단 정확도를 기록했다. 사이언스에 게재된 이번 연구는 실제 환자 76명 대상 테스트에서 정보가 부족한 초기 단계일수록 AI의 우위가 뚜렷함을 확인했다. 이는 AI가 고품질 2차 소견 제공 도구로 활용될 가능성을 시사한다.
2026-05-05
암 유발 HER3 수용체가 비활성 '저장고'로 기능하는 새 기전이 '셀'에 발표됐다. 빛바램 없는 나노입자로 15분 이상 단일 분자를 추적해 HER3 동종이량체를 처음 확인했다. 이는 HER3 저장고 표적 신규 항암제 개발의 이론적 근거가 된다.
2026-05-05
셀트리온제약이 2026년 1분기 잠정 실적으로 매출 1321억원, 영업이익 129억원을 달성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 17%, 영업이익 20%가 증가한 수치이며, 당기순이익은 88억원으로 20% 늘었다. 이번 실적은 외부감사인의 감사 전 잠정치로 향후 변경될 수 있다.
2026-05-05
홀리스타가 SCC와 50:50 합작법인을 설립, 160만 호주달러를 유치해 나노 콜라겐을 생산한다. 홀리스타는 운영권을 갖고 매출 8%를 로열티로 받으며, 지분을 75%까지 늘릴 수 있는 옵션을 확보했다. 생산된 콜라겐은 SCC 유통망으로 건강기능식품·화장품 시장에 공급될 예정이다.
2026-05-05
국제 공동 연구팀이 생성형 AI를 이용해 기존 20종의 아미노산 대신 19종만으로 생존하는 대장균을 구현했으며, 이 균주는 야생형 대비 90% 이상의 적응도를 보였다. 연구팀은 AI로 52개 필수 단백질 내 모든 이소류신을 대체하면서도 기능이 유지되도록 재설계했다. 해당 균주는 450세대 이상 안정적으로 증식하며 유전적 안정성을 입증해 새로운 합성 생물체 설계의 길을 열었다.
2026-05-05
유한양행이 미국 브릿지바이오 파마와 약 560억원 규모의 심근병증 치료제 원료의약품(API)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2025년 연결 매출액 대비 2.56%에 해당하는 규모로, 계약 기간은 2028년 3월 1일까지다. 유한양행은 계약에 따라 해당 원료의약품을 공급하며, 총 계약금액은 3800만달러다.
2026-05-05
지씨셀이 일본 후생노동성 제조인증을 획득해 항암제 2종의 일본 공급 기반을 확보했다. 이번 인증은 2025년 말 PMDA 실사 통과에 따른 것으로, 국내 시판 중인 '이뮨셀엘씨주'와 임상 1상 'CD5 CAR-NK'가 대상이다. 회사는 일본을 거점으로 아시아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2026-0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