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검사로 종양 '지도' 분석, 면역항암제 반응 예측도↑
스탠퍼드대 연구팀이 1000만개 이상의 세포 데이터로 9가지 종양미세환경 '지도'를 정의하고, 이를 혈액검사로 분석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이 기술은 혈액 속 순환종양DNA(ctDNA)의 메틸화 패턴을 분석해 종양의 '면역 요새' 등 공간적 구조를 비침습적으로 파악한다. 약 100명의 환자 대상 검증에서 조직검사와 높은 일치도를 보여, 향후 면역항암제 반응성 예측에 활용될 전망이다.
2026-05-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