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 2배↑…K-바이오 7호 펀드, 2000억 규모로 조성
K-바이오·백신 7호 펀드 운용사로 프리미어파트너스가 선정돼 당초 목표액의 2배인 2000억 원 규모로 펀드가 조성된다. 해당 펀드는 조성액의 60% 이상을 국내 바이오헬스 기업에 투자하며, 이 중 10%는 백신 기술 기업에 집중된다. 이번 7호 펀드 결성으로 K-바이오·백신 펀드 누적액은 7796억 원에 달하며, 정부는 2027년까지 1조 원 규모의 메가펀드를 조성할 계획이다.
2026-06-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