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운메디칼, 상반기 연결 매출 331억 원
세운메디칼은 올해 상반기 연결 영업이익 68억 원과 순이익 69억 원을 기록했다. 수액세트가 53억 원으로 최대 매출 품목에 올랐다. 베트남 법인 세운메디칼유한책임회사는 상반기 매출 104억 원을 달성했다.
10일 전
세운메디칼은 올해 상반기 연결 영업이익 68억 원과 순이익 69억 원을 기록했다. 수액세트가 53억 원으로 최대 매출 품목에 올랐다. 베트남 법인 세운메디칼유한책임회사는 상반기 매출 104억 원을 달성했다.
10일 전
옵투스제약은 1회용 항알러지 점안액 릴레프리점안액의 품목허가를 받았다. 릴레프리점안액은 H1·H2 수용체 길항제로 히스타민 유발 가려움과 충혈, 부종을 억제한다. 옵투스제약은 8월 발매를 준비한다.
10일 전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큐로셀의 CD19 CAR-T 치료제 림카토주를 두 가지 이상 전신 치료 후 재발·불응 DLBCL 및 PMBCL 성인 환자 치료제로 허가했다. 림카토주는 임상 2상 유효성 분석군 73명에서 완전관해율 67.1%를 기록했다. 큐로셀은 성인 급성림프구성백혈병 임상 1상 이후 하반기 임상 2상 진입을 목표한다.
10일 전
중국 허난대학 연구진은 수술 내비게이션과 광열과 광역학 치료를 통합한 2D NIR-II 나노자임을 개발했다. 이 나노자임은 인도시아닌그린(ICG) J-집합체 광학 안테나로 44.3μm 해상도에서 단일 종양세포를 식별한다. 미국 하버드 의과대학 연구진은 동소 교모세포종 마우스 모델에서 60일 후 100% 생존율을 확인했다.
10일 전
중국 화둥사범대 연구진은 성인 당뇨병 환자 5.3억 명에 대응할 경구용 공학 프로바이오틱스 GIFT를 개발했다. GIFT는 당뇨병 원숭이에서 1회 투여 뒤 3일간 혈당을 낮췄다. 중국 화둥사범대 연구진은 GIFT의 GMP 기준 생산 공정 최적화를 진행하고 있다.
10일 전
바텍은 2026년 상반기 3D 진단장비 매출 738억5500만원을 기록했다. 레이언스는 치과용 3D CT의 핵심 부품인 디텍터를 공급한다. 바텍은 Green X 21 등 대면적 CT로 북미·유럽 수요를 흡수한다.
10일 전
동국제약은 상반기 연구개발비 173억2900만원을 집행했다. DKF-MB501은 비만 치료제로 비임상시험을 진행 중이다. 동국제약은 DKF-MA101 등 5개 과제에서 품목허가를 완료했다.
10일 전
비트컴퓨터는 라오스 UHS병원 병원정보시스템 공급 계약 잔액 70억5700만원을 반기보고서에 공시했다. 라오스 보건부는 총 81억6400만원 규모의 병원정보시스템 공급 계약을 한국수출입은행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사업으로 발주했다. 캄보디아 보건부는 병원정보시스템 구축 사업 62억9000만원을 발주했다.
10일 전
바이오에프디엔씨는 점착성 투명 창상피복재의 의료기기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 적합 인정과 제조 승인을 받았다.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은 이 인정의 유효기간을 2029년 3월 4일까지로 정했다. 바이오에프디엔씨는 수출용 창상피복재의 생산과 판매를 준비한다.
10일 전
바이젠셀은 NK/T세포 림프종 치료제 VT-EBV-N에 대해 첨단재생의료 치료계획 국내 1호 승인을 확보했다. VT-EBV-N은 국내 13개 기관에서 수행한 임상 2상에서 2년 무질병생존율 투여군 95.00%, 대조군 77.58%를 나타냈다. 바이젠셀은 이 결과를 바탕으로 조건부 품목허가 신청과 조기 상업화를 추진한다.
10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