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오웨이브, 1088억 투자 악티늄-225 공장 건설…2028년 가동
나이오웨이브가 7500만달러(약 1088억원)를 투자해 악티늄-225(Ac-225) 생산 공장 건설에 착수했다. 이는 노바티스, 아스트라제네카와의 10년 공급 계약에 따른 것으로, 공장에는 초전도 선형 가속기가 탑재된다. 해당 시설은 2028년 가동 예정이며 70명의 신규 인력을 고용할 계획이다.
2026-05-25
나이오웨이브가 7500만달러(약 1088억원)를 투자해 악티늄-225(Ac-225) 생산 공장 건설에 착수했다. 이는 노바티스, 아스트라제네카와의 10년 공급 계약에 따른 것으로, 공장에는 초전도 선형 가속기가 탑재된다. 해당 시설은 2028년 가동 예정이며 70명의 신규 인력을 고용할 계획이다.
2026-05-25
일라이 릴리가 총 38억달러(약 5조5000억원)를 투입해 큐레보 등 백신 개발사 3곳을 동시 인수했다. 이번 인수로 GSK에 대항할 대상포진 백신과 황색포도상구균, 엡스타인-바 바이러스(EBV) 백신 파이프라인을 확보했다. 릴리는 질병을 근원에서 예방하는 전략의 일환으로 감염병 분야 R&D를 본격화할 계획이다.
2026-05-25
일라이 릴리가 최대 40억달러(약 5조8000억원)를 투입해 초기 및 중기 단계 백신 개발사 3곳을 인수한다. 인수 대상은 큐레보, 리마테크 바이오로직스, 백신 컴퍼니로, 이번 인수는 GLP-1 사업 호황으로 확보한 현금을 활용한 것이다. 릴리는 최근 항암제, 자가면역질환 등 분야에서 100억달러 미만 규모의 기업 인수를 이어가고 있다.
2026-05-25
일라이 릴리가 약 5조8000억원(40억달러)을 들여 백신 개발사 3곳을 인수한다. 이번 인수는 GLP-1 사업 현금을 바탕으로 감염병 분야 포트폴리오를 확보하기 위한 것이다. 릴리는 최근 암, 자가면역질환에 이어 M&A를 통한 신사업 진출을 가속화하고 있다.
2026-05-25
대웅제약이 24주 투여 시 당화혈색소를 0.92%p 감소시킨 제2형 당뇨병 복합제 '엔블로젬'의 국내 품목허가를 신청했다. 국내 3상에서 다파글리플로진 대비 비열등성을 입증했으며, 이상반응 발현율은 21.64%로 대조군과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회사는 식약처 승인 후 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2026-05-25
플루베스트란트가 유방암 유지요법서 무진행생존기간(PFS)을 17.3개월로 늘렸다. 이는 카페시타빈 투여군(9.0개월) 대비 질병 진행 위험을 37% 낮춘 결과로, 3등급 이상 부작용은 2.9%에 불과했다. 이번 3상 결과로 플루베스트란트는 더 안전하고 효과적인 유지요법으로 제시됐다.
2026-05-25
연구자 절반 이상이 CNS·희귀질환 임상에서 통계적 유의성보다 '임상적 변화'를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소규모 임상에서 신약 효과를 놓치는 '위음성' 위험을 줄이기 위한 것으로, 실제 연구자의 94%가 새로운 평가지표를 원했다. 이에 AI 기반 임상시험결과평가(eCOA)의 중요성이 커질 전망이다.
2026-05-25
코아스템켐온의 루게릭병 치료제 '뉴로나타-알주'가 2025년 4월 30일 신청 이후 식약처로부터 조건부 품목허가 변경 승인을 받았다. 이번 승인은 치료적 확증 임상시험을 실시하고 최종 결과보고서를 제출하는 것을 조건으로 한다. 회사는 국내 판매를 시작하고, 향후 확증 임상 계획 및 최종 결과보고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2026-05-25
호중구의 CD300ld가 T세포를 억제하는 새 면역회피 기전이 IF 28.5의 네이처 캔서에 공개됐다. 이는 T세포 표면의 포스파티딜세린(PS)과 결합해 항암 기능을 무력화시키는 방식이다. 이 기전을 항체로 막으면 항PD-1 치료와 시너지를 내는 것으로 확인됐다.
2026-05-25
LC3B 단백질의 알코올성 간질환 '이중 작용' 기전이 '어드밴스드 사이언스'(IF 14.1)에 발표됐다. 지질화 LC3B는 지질을, 비지질화 LC3B는 핵에서 염증을 억제하며 H3K9me3 관련 SETDB1 단백질이 이를 조절한다. 이는 지방간염으로의 악화를 막는 새로운 치료 표적으로 제시된다.
2026-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