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SA-1002, 바이러스성 폐렴 ARDS 사망률 40%→5.9%↓
C5a 표적 항체 STSA-1002가 바이러스성 폐렴 ARDS 환자의 28일 사망률을 위약군 40% 대비 5.9%로 낮췄다. 1b/2상에서 1350mg 투여군은 임상 개선 시간도 6일로 단축했다. 향후 1350mg 용량으로 3상 임상을 진행, 28일 사망률을 평가한다.
2026-05-27
C5a 표적 항체 STSA-1002가 바이러스성 폐렴 ARDS 환자의 28일 사망률을 위약군 40% 대비 5.9%로 낮췄다. 1b/2상에서 1350mg 투여군은 임상 개선 시간도 6일로 단축했다. 향후 1350mg 용량으로 3상 임상을 진행, 28일 사망률을 평가한다.
2026-05-27
아포지테라퓨틱스가 블랙스톤으로부터 최대 1조 8850억 원(13억 달러)을 유치해 습진 신약 '주밀로키바트'의 3상 개발에 나선다. 해당 신약은 2상에서 16주 만에 환자 65.9%의 습진 중증도를 75% 이상 감소시키는 효과를 확인했다. 이번 계약은 로열티 파이낸싱과 회사채로 구성된다.
2026-05-26
마이오카디아를 131억달러(약 19조원)에 매각한 주역들이 설립한 카디건이 나스닥 상장을 추진한다. IPO 자금은 심장근육 활성제 '다니캄티브'의 2b/3상 임상 등 3개 파이프라인의 후기 개발에 사용된다. 카디건은 앞서 5억5400만달러(약 8000억원)를 유치했으며, 자체적으로 신약을 상업화하는 것이 목표다.
2026-05-26
아스트라제네카의 경구용 유방암 치료제 '카미제스트란트'가 무진행생존기간을 56% 개선했음에도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승인 결정이 연기됐다. 이는 FDA 자문위원회가 6대 3으로 임상적 유의미성 입증에 실패했다고 판단한 이후 회사가 추가 분석 자료를 제출했기 때문이다. 해당 약물은 연간 최대 매출 7조원 이상으로 기대되며, 회사는 1차 치료제 및 보조요법 임상도 진행할 예정이다.
2026-05-26
데다메디컬이 1만명 이상이 참가한 HYROX 상하이 대회에서 공식 의료 파트너로 참여해 선수들의 안전을 책임졌다. 경기 전후 재활 서비스를 포함한 의료 지원을 제공했으며, 이틀간 200명 이상의 선수가 이를 이용했다. 회사는 심혈관 전문성을 바탕으로 향후 협력을 지속하고 전문 스포츠 의료 보장을 확대할 계획이다.
2026-05-26
'비만 치료제'와 '당뇨 바이오마커' 등 바이오 특허를 거래하는 'IP-LINK' 행사가 27일 열린다. 이번 행사에는 기업, 대학, 투자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기술이전과 사업화를 논의한다. 향후 반도체(8월)와 원자력(11월) 분야로 행사를 확대할 예정이다.
2026-05-26
바이오사이토젠이 AI 기반 항체 발견 플랫폼 '렌슈퍼'를 공개했으며, AI 스크리닝의 긍정적 적중률은 최대 98%에 달한다. 해당 플랫폼은 완전 자동화 센터를 통해 주간 5000개 이상의 샘플을 처리하며 1000개 이상 타겟의 항체 라이브러리를 활용한다. 회사는 이를 통해 초기 발견 단계를 단축하고 신약 개발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2026-05-26
바이오사이토젠이 AI 기반 차세대 항체 발굴 플랫폼 '렌슈퍼'를 출시, AI 스크리닝에서 최대 98%의 양성 적중률을 달성했다. 이 플랫폼은 1000개 이상의 검증된 타깃에 대한 완전 인간 항체 시퀀스 라이브러리를 제공하며, 항체 검증 및 생산을 가속화하는 완전 자동화 인프라를 갖췄다. 자동화 센터는 하루 최대 800개 샘플을 처리하며 신약 개발 초기 단계의 시간과 복잡성을 줄일 예정이다.
2026-05-26
메비온 메디컬 시스템즈가 베트남 최초로 탐안 종합병원에 양성자 치료 시스템 '메비온 S250-FIT'를 공급하는 최종 구매 계약을 체결했다. 해당 시스템은 기존 방사선 치료실에 설치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신속한 배포와 기존 종양학 워크플로우와의 통합이 용이한 것이 특징이다. 이 시스템은 연간 200만명 이상의 환자를 치료하는 탐안 종합병원의 새 시설에서 2027년 말 가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2026-05-26
말초 T세포 림프종(PTCL)에서 IGF2BP2 단백질이 종양 증식과 면역회피를 유발하는 핵심 기전으로, 관련 연구가 국제학술지 '블러드'(IF 23.1)에 실렸다. 해당 단백질은 세포 내 유입 작용을 강화해 면역세포인 CD8+ T세포의 활동을 억제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표적 억제제 CWI1-2는 종양 성장을 억제하고 항종양 면역을 회복시키는 이중 효과를 보였다.
2026-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