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로조, 미국 FDA 510(k) 품목 허가 획득
인터로조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inofilcon A 실리콘 하이드로겔 콘택트렌즈에 대한 510(k) 품목 허가를 받았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이번 허가로 해당 재질 렌즈가 미국 시장에서 판매될 수 있도록 승인했다. 인터로조는 이번 허가를 발판으로 실리콘 멀티포컬 렌즈 출시를 준비한다.
9일 전
인터로조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inofilcon A 실리콘 하이드로겔 콘택트렌즈에 대한 510(k) 품목 허가를 받았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이번 허가로 해당 재질 렌즈가 미국 시장에서 판매될 수 있도록 승인했다. 인터로조는 이번 허가를 발판으로 실리콘 멀티포컬 렌즈 출시를 준비한다.
9일 전
제일약품은 당뇨병 신약 JP-2266의 국내 임상 2상 최종보고서를 완료했다. JP-2266은 SGLT1/2 이중 억제제로 식후혈당 개선 효능을 나타냈다. 제일약품은 2026년 하반기에 비임상 장기독성시험을 마치고 임상 3상을 신청할 계획이다.
9일 전
메디포스트는 카티스템 일본 임상 3상에서 1·2차 평가지표 모두 대조군 대비 통계적 유의성을 확인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카티스템의 미국 3상 임상시험계획(IND)을 2026년 2월 승인했다. 메디포스트는 2026년 2분기 미국 3상 첫 환자 투약을 예고했다.
9일 전
이오플로우는 2026년 5월 28일 미국 연방순회항소법원에서 미국 인슐렛이 제기한 영업비밀과 특허 침해 소송의 항소심에서 1심 판결을 파기했다. 미국 제1심 법원은 2026년 6월 23일 신규 사용자 모집과 판매를 직접 제한하던 영구금지명령 일부 조항의 효력을 정지했다. 이오플로우는 이번 결정으로 대한민국, 유럽, 사우디아라비아, UAE, 카타르에서 기존 사용자 대상 제품 판매와 신규 사용자 모집을 재개한다.
9일 전
중앙백신연구소는 아프리카돼지열병 백신 수이샷 ASF-X의 수출용 품목허가를 받았다. 수이샷 ASF-X는 아프리카돼지열병 예방을 위한 수출 전용 백신이다. 카프리샷 건락성 림프절염 주는 국내 최초 염소백신 품목허가를 획득했다.
9일 전
에이비온은 바바메킵 임상 2상 BICR에서 객관적 반응률과 반응지속기간의 개선을 확인했다. 바바메킵은 c-MET 변이 비소세포폐암 표적 저분자 항암제로 2032년 242억3800만달러 시장을 정조준한다. 에이비온은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글로벌 임상 2상 완료를 거쳐 기술수출을 추진한다.
9일 전
삼일제약은 골관절염 치료제 로레시비빈트가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 신청을 마쳤다고 공시했다. 삼일제약은 한국 판권을 얻고자 계약금 300만달러와 총 1000만달러 마일스톤을 지급한다. 미국 바이오스플라이스는 이 마일스톤과 별도로 제품 출시 후 순매출액 기준 로열티를 받는다.
9일 전
바디텍메드는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 932억원과 영업이익 150억원을 기록했다. 면역진단카트리지는 전체 매출의 80.23%를 차지했다. CBChroma는 혈액학 분석 플랫폼으로 국내 허가를 받았다.
9일 전
바이오플로스는 GLP-1 유도체 기반 비만·당뇨 치료제 3종을 동등성, 전임상 제형, 신약 후보 단계에서 각각 개발하고 있다. 유비프로틴은 GLP-1 유도체의 체내 반감기를 연장하는 플랫폼 기술을 제공한다. 바이오플로스는 리라글루티드와 세마글루티드의 대량 발현 기술을 확보하고 미국과 유럽에서 수출 허가를 추진한다.
9일 전
쎌바이오텍은 대장암 신약후보 PP-P8로 서울대병원에서 환자 모집을 이어가고 있다. PP-P8은 유산균 유래 항암단백질 P8을 김치유산균에 발현시킨 경구용 항암제 후보물질이다. 쎌바이오텍은 2026년 내 대상자 모집을 완료한 뒤 최대 1년에 걸쳐 안전성과 유효성을 확인한다.
9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