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파 메디케어, 뇌 약물 전달 100배↑ 뇌암 신약 개발 파트너십
실파 메디케어가 전임상에서 뇌 약물 전달 효능을 100배 높인 소아 뇌암 치료제 개발을 위해 게이트2브레인과 지분 파트너십을 체결했습니다. 해당 후보물질은 FDA와 EMA로부터 희귀의약품 지정을 받았습니다. 양사는 2028년까지 최초 인체 임상시험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2026-06-09
실파 메디케어가 전임상에서 뇌 약물 전달 효능을 100배 높인 소아 뇌암 치료제 개발을 위해 게이트2브레인과 지분 파트너십을 체결했습니다. 해당 후보물질은 FDA와 EMA로부터 희귀의약품 지정을 받았습니다. 양사는 2028년까지 최초 인체 임상시험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2026-06-09
헤일리온이 약 3062억원(1억7500만파운드)을 투자해 인도에 신규 구강건강 제조 시설을 건설한다. 인도 마디아프라데시주에 위치할 이 공장은 아시아 시장 공급을 지원하며, 2030년까지 300만개 이상의 유통망 확보를 목표로 한다. 해당 시설은 2028년 초 가동을 시작해 최대 5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인도 내 3억명의 추가 소비자 확보에 나선다.
2026-06-09
실파 메디케어가 뇌 전달률을 100배 높인 소아 뇌암 신약 'G2B-002' 확보를 위해 게이트2브레인에 지분을 투자했다. G2B-002는 펩타이드 셔틀로 혈뇌장벽을 통과하는 기전이며 미국 FDA와 유럽 EMA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됐다. 양사는 2028년까지 첫 임상 진입을 목표로 한다.
2026-06-09
GSK가 106억달러(약 15조원)에 뉴발렌트를 인수하며 비소세포폐암(NSCLC) 포트폴리오를 강화한다. 이번 인수로 FDA 심사 중인 차세대 ROS1·ALK 억제제 2종을 포함한 후보물질 3종을 확보했다. GSK는 2026년 승인 후 2027년부터 매출 성장을 기대한다.
2026-06-09
삼성전자가 미국 유전자 분석 장비 기업 '엘리먼트 바이오사이언스'에 1억7500만달러(약 2500억원)를 추가 투자해 1대 주주로 올라섰다. 엘리먼트는 유전체 분석 정확도를 99.99%로 높인 DNA 시퀀싱 기술과 단일 기기로 DNA, RNA, 단백질을 동시 분석하는 멀티오믹스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자사 AI 기술과 엘리먼트의 분석 기술을 접목해 차세대 정밀 의료 시장을 선점할 계획이다.
2026-06-09
STAT3 단백질의 '유산화'가 장 염증을 조절하는 핵심 기전으로 밝혀졌다. PRMT1 효소가 LDHA(R268/R269)를 메틸화해 유산 생성을 촉진하면, 이 유산이 STAT3(K709)를 활성화시켜 항염증 사이토카인 IL-10 분비를 유도한다. 이 기전은 새로운 염증성 장질환 치료 타깃이 될 전망이다.
2026-06-09
시노펙스가 대한신장학회 학술대회(KSN2026)에서 인공신장기용 정수기를 출시하며 혈액투석 3대 핵심 기기 국산화에 나섰다. 이는 지난 1월 허가 신청한 혈액투석 장비와 68곳 이상 병원에 공급 중인 혈액여과기에 이은 것이다. 회사는 이번 출시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서 국산화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2026-06-09
중국 항서제약의 ADC 신약이 표준치료에 실패한 전이성 대장암 환자 대상 임상에서 객관적반응률(ORR) 25%를 기록하며 새로운 치료 옵션의 가능성을 열었다. 해당 약물은 후기 단계 대장암 환자 8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질병통제율(DCR)은 85%에 달했다. 항서제약은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기존 치료에 불응하는 환자들을 위한 후기 치료제로 신약허가신청(NDA)을 제출할 계획이다.
2026-06-09
혈뇌장벽(BBB)을 투과해 뇌종양 진단·치료·신약 스크리닝 3가지 기능을 동시 수행하는 'GSHP 프로브'가 개발됐다. 이 프로브는 β3-아드레날린 수용체와 산화환원 상태를 2채널로 영상화해 천연 억제제 '황금'을 발굴했다. 황금은 교모세포종 세포(U251) 사멸을 유도했으며, 동물 모델에서 종양 식별 및 치료 모니터링 가능성을 입증했다.
2026-06-09
한미약품이 단장증후군 치료제 'HM15912'를 미국 일라이릴리에 기술수출했다. 현재 2상 임상 중인 이 GLP-2 유사체는 릴리가 한국을 제외한 전 세계 독점 개발 및 상업화 권리를 확보한다. 해당 약물은 다케다의 '레베스티브'와 동일 계열로 단장증후군 환자에게 새로운 치료 옵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2026-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