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백악관, 중견 제약사 9곳과 MFN 약가 협약 체결
미국 백악관은 제약회사 9곳과 최혜국 대우(MFN) 약가 협약을 체결했다. 알콘과 아스텔라스 파마, 브리지바이오 등 9개 중견 제약사는 미국 내 제조 시설에 총 196억 달러 이상을 투자하기로 약속했다. 이번 협약으로 최혜국 대우를 받는 제약회사는 총 26곳으로 늘어났다.
2026-09-01
미국 백악관은 제약회사 9곳과 최혜국 대우(MFN) 약가 협약을 체결했다. 알콘과 아스텔라스 파마, 브리지바이오 등 9개 중견 제약사는 미국 내 제조 시설에 총 196억 달러 이상을 투자하기로 약속했다. 이번 협약으로 최혜국 대우를 받는 제약회사는 총 26곳으로 늘어났다.
2026-09-01
미국 정부는 중견 제약사 9곳과 최혜국(MFN) 약가 협정을 체결했다. 알콘, 아스텔라스, 브리지바이오, 씨에스엘, 교와기린, 선파마, 테바, 유씨비 등이 이번 협정에 참여했다. 이들 기업은 미국 내 생산에 최소 196억달러(약 27조원)를 투자하기로 약속했다.
2026-09-01
노바티스는 자가면역질환 대상 CAR-T 치료제 랩셀의 개발을 중단하고 여러 적응증 임상을 일시 보류했다. 노바티스는 루푸스와 중증근무력증, 다발성경화증 등을 평가하는 시험에서 면역효과세포 관련 혈구탐식증후군 3건을 확인하고 지난 8월 24일 시험을 중단했다. 브리스톨마이어스스퀴브는 졸라셀 프로그램에서 일시적이고 가역적인 염증 반응을 확인해 등록을 자진 보류하고 임상 데이터를 검토 중이다.
2026-09-01
덴마크 아센디스는 미국 바이오마린과 특허 분쟁을 합의하고 로열티를 지급한다. 아센디스는 연골무형성증 치료제 유비웰의 미국 순매출 20%를 2030년 5월까지 바이오마린에 낸다. 바이오마린은 소송을 취하하고 유비웰 관련 특허 사용권을 아센디스에 부여한다.
2026-09-01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다케다와 프로타고니스트가 개발한 진성적혈구증가증 치료제 러스퍼타이드를 승인했다. 다케다는 이 약을 미미로라는 제품명으로 판매하며, 성인의 비정상적 적혈구 증가증 치료에 쓴다. 미미로는 바이알당 4200달러의 약가를 책정했고, 제프리스는 연간 최대 매출 20억달러를 전망했다.
2026-09-01
미국 일렉트라테라퓨틱스는 면역·항암 파이프라인 개발 자금을 마련하려고 나스닥 상장을 신청했다. 주력 후보물질 입소프루바트는 이차성 혈구탐식림프조직구증(sHLH) 환자 대상 글로벌 2/3상 임상을 진행 중이다. 일렉트라테라퓨틱스는 공모 자금을 입소프루바트의 생물의약품 허가 신청과 상업화 준비에도 투입할 계획이다.
2026-09-01
영국 아스트라제네카는 경구용 릴랙신 작용제 AZD5462의 2b상 임상에서 만성 심부전 환자의 심장 기능 지표가 개선됐다고 밝혔다. 심장 박출률 35% 이하 환자군에서 최저 용량 투여 시 수축기말 용적 지수가 5.4mL/㎡ 감소했다. 아스트라제네카는 이번 결과를 심부전 치료에 긍정적인 신호로 평가했다.
2026-09-01
일라이릴리는 자가면역질환을 일으키는 자가항체를 선택적으로 제거하는 기술을 보유한 메리다바이오사이언스를 인수한다. 릴리는 마일스톤을 포함해 최대 29억달러(약 4조원)를 지급하며 거래는 연내 마무리할 예정이다. 메리다의 선도 후보물질 MER511은 그레이브스병 환자 대상 1상 안전성·용량 시험을 진행 중이다.
2026-09-01
미국 재즈파마슈티컬스는 지헤라 병용요법이 위암 임상에서 전체생존기간 개선을 추가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지헤라와 항암화학요법 병용군은 허셉틴 병용군보다 사망 위험을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낮췄다. 재즈파마슈티컬스는 지헤라의 최대 매출 전망치를 30억~50억달러로 상향했다.
2026-09-01
사이토키네틱스는 심부전 임상에서 마이코르조 투여군 10명이 특정 심부전을 겪었다고 밝혔다. 위약군에서는 3명에 그쳤다. 스티펠은 효능 데이터가 견고하다면서도 비폐쇄성 질환 환자에 대한 안전성 논쟁이 이어질 것으로 분석했다.
2026-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