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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발·불응성 미만성 거대 B세포 림프종 환자 대상 PD-1·TIGIT 이중 억제로 항암 효과↑…GIFT 33호 지정

국내 최초 CAR-T 치료제 '림카토주'가 2가지 이상 치료 후 재발한 B세포 림프종 환자 치료제로 허가됐다. CD19를 표적하는 T세포에 PD-1·TIGIT 발현 억제 기술을 더해 항암 효과를 높였다. 식약처 GIFT 33호로 지정됐으며, 고가 수입품을 대체해 치료 기회를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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