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1회 주사로 2.5년간 효과…유전성 난청 환자 90% 청력 회복BIOBOOK TEAM입력 2026-04-29OTOF 유전자 변이로 인한 난청 환자 90%가 단 1회 주사로 청력을 회복했으며, 효과는 최장 2.5년간 지속됐다. 이번 임상은 0.8세 영유아부터 32.3세 성인까지 총 42명에게 유전자 치료제를 투여했다. 이는 성인 환자를 포함한 최대 규모 연구로 장기적인 안전성과 유효성을 입증했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아르젠엑스, 쇼그렌 3상 무용성 중단…주가 15%↓화이자 투키사, HER2 양성 유방암 1차 유지요법 승인비아트리스, 파시라 16억5000만달러 인수…비오피오이드 진통제 확보바이엘, 배우 멀리사 조앤 하트와 폐경 안면홍조 치료제 홍보엔데버, IPF 치료제 탈라데깁 2b상 성공…폐섬유화 감소아이암빅, IPO로 1억3500만달러 조달…항암제 임상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