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1회 주사로 2.5년간 효과…유전성 난청 환자 90% 청력 회복BIOBOOK TEAM입력 2026-04-28OTOF 유전자 변이로 인한 난청 환자 90%가 단 1회 주사로 청력을 회복했으며, 효과는 최장 2.5년간 지속됐다. 이번 임상은 0.8세 영유아부터 32.3세 성인까지 총 42명에게 유전자 치료제를 투여했다. 이는 성인 환자를 포함한 최대 규모 연구로 장기적인 안전성과 유효성을 입증했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로슈, 한미약품 비만약 HM17321에 계약금 1.9억달러국제약품, 안산공장 신축에 555억 투자…점안제 생산 133%↑다케다, 기면증 1형 신약 오르제이풀 일본 승인알엔지노믹스, 미국 릴리 게이트웨이 랩스 합류…RNA 치료제 개발 가속알츠하이머 뇌에 3만8000회 자기 자극…인지 저하 지연 시험한미약품, 제넨텍에 HM17321 기술이전…총 23억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