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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릭 3개사와 특허 소송 합의, 독점권 3년 연장 2028년 예상됐던 매출 급감 방어, 안정적 수익 확보

화이자가 연매출 64억달러(약 9조2800억원) 블록버스터 '빈다맥스'의 제네릭 출시를 2031년 6월까지 방어했다. 덱셀파마 등 3개 제네릭사와의 특허 소송 합의를 통해 기존 2028년 만료 예정이던 독점권을 3년 연장했다. 이에 따라 2031년 중반까지 미국 시장에서 안정적인 매출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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