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신약 개발 '유휴 시간' 45% 차지…AI·클라우드로 실시간 데이터 검증 아스트라제네카 등과 시범 운영…심사 기간도 10개월→1~2개월 단축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신약 개발 과정의 45%에 달하는 유휴 시간을 없애기 위해 실시간 임상시험을 도입한다. AI와 클라우드를 활용해 규제 당국이 임상 데이터와 안전성·효능 신호를 실시간으로 검증하는 방식이다. 아스트라제네카와 개념증명 임상을 시작했으며, 10개월이던 심사 기간을 1~2개월로 줄이는 등 개발 가속화를 추진한다.

BIOBOOK TEAM
biobookmedia@bioboo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