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농진청, 유전자 가위 갖춘 돼지 폐 면역세포주 개발BIOBOOK TEAM입력 2026-11-02농촌진흥청은 돼지생식기호흡기증후군 감염 관여 유전자 연구에 쓸 돼지 폐 면역세포주를 개발했다. 이 세포주는 유전자를 자르는 카스나인 단백질을 스스로 만들어 위치 안내 물질만 넣어도 목표 유전자를 편집할 수 있다. 농촌진흥청은 앞으로 세포주 유전자를 하나씩 편집해 바이러스 감염 변화를 살피고 질병 저항성 유전자 발굴에 활용할 계획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프랄세티닙 3상서 감염 관련 사망 8건…대조군 0건GC녹십자, 콜롬비아 백스테라와 독감백신 현지 생산 계약 592억원셀트리온, 짐펜트라 유럽 류마티스 관절염 3상 승인보건복지부, 자가면역세포 배양 치료 위험도 저위험 조정 고시 제정삼진로라제팜주, 퇴장방지의약품 신규 지정…11월 1일부터 약가 개선보건복지부, 보건의료데이터 6차 가이드라인 개정 방향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