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우울증 23%가 "생체시계 아형"…SSRI 효과 떨어져BIOBOOK TEAM입력 2026-10-30호주 시드니대 연구진은 우울증 환자 1만여 명을 분석해 23%가 생체시계와 관련된 아형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이 아형 환자들은 발병 시기가 더 이르고 자살 생각과 정신병적 경험 비율이 높았다. 연구진은 이들에게 선택적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SSRI) 대신 광선요법이나 멜라토닌 계열 치료를 먼저 고려해야 한다고 제안했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앱클론, 유한양행과 TIGIT 항체신약 공동연구 정리…10억원 정산제이브이엠 3분기 영업이익 99억원…전년比 30.4%↑GC메디아이, 올해 영업이익 전망 170억원으로 26% 상향식약처, 의약품 허가심사에 환자경험자료 반영 가이드라인 제정중기부·복지부, K-제약바이오 프론티어기업 200개 육성희귀·난치질환 치료제 5종, 11월부터 건강보험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