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정부, 국내 담배 465개 제품 유해성분 최초 공개…전 제품군서 발암물질BIOBOOK TEAM입력 2026-10-29정부는 국내 판매 담배 465개 제품의 유해성분 검사결과를 처음 공개했다. 궐련 256개, 궐련형 전자담배 104개, 액상형 전자담배 105개에서 포름알데히드 등 1군 인체발암물질을 확인했다. 정부는 검출량이 적어도 덜 해롭지 않다며 합성니코틴 담배는 2027년부터 검사할 계획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메디포스트, 미국 자회사에 200억원 추가 출자…카티스템 3상대원제약 DW4421, 위식도역류 3상서 비열등성 입증중기부·복지부, K-제약바이오 프론티어기업 200개 육성사람 피부 4주간 유지하는 배양 플랫폼 개발…만성 염증·노화 재현메쥬 3분기 영업이익 20억9200만원…흑자 전환정부, 담배 유해성분 검사 확대…무연담배까지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