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정부, 담배 유해성분 검사 확대…무연담배까지 관리BIOBOOK TEAM입력 2026-10-29보건복지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1차 담배 유해성 관리 기본계획(2027~2031)을 확정했다. 정부는 무연담배와 물담배까지 유해성분 검사 대상에 추가한다. 신규 담배는 판매 개시 후 1개월 내 검사 의뢰를 의무화해 최대 17개월 단축한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사람 피부 4주간 유지하는 배양 플랫폼 개발…만성 염증·노화 재현메쥬 3분기 영업이익 20억9200만원…흑자 전환제약바이오협회, 캐나다와 AI신약개발 협력 논의식약처, 해외직구식품 60개 중 37개 위해성분 확인…반입 차단복지부·중기부, K-제약바이오 프론티어기업 200개 육성中 연구진, DMD 체내 유전자편집 첫 임상…고용량서 환자 1명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