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소아 식품알레르기 지속, 태반 유전자 조절 변화와 관련BIOBOOK TEAM입력 2026-10-26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소아 식품알레르기가 만 7세까지 지속되는 경과가 출생 당시 태반의 유전자 조절 특성과 관련된 것으로 확인했다. 연구진은 출생 코호트 아동 1,518명을 만 7세까지 추적해 식품알레르기 경과를 분석했다. 식품알레르기가 지속된 아동은 만 7세 천식 진단 비율이 15%로, 알레르기가 없던 아동(2.3%)보다 높았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셀트리온, 자기주식 51만주 취득 결정…1000억원 규모독일 연구진, 심근세포 응집체 주입으로 원숭이 심장 기능 개선 확인입셀, 골관절염 세포치료제 뮤콘 30명 투여 완료정부, 자가면역세포 치료 위험도 '저위험' 하향…선행 임상 면제식약처, 바이오 규제합리화 방안 발표…CDMO 특별법 연내 시행말기 대장암 맞춤형 면역세포 임상연구 적합 의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