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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만명 데이터 기반 생성형 AI '오로라' 공개 얼굴 이미지로 노화·질병 궤적 추적

베이징대학교 연구팀이 42만명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훈련된 생성형 AI 플랫폼 '오로라(AURORA)'를 개발했다. 이 AI는 혈액 검사나 얼굴 이미지 등 단순 정보만으로 7가지 생물학적 특성을 통합해 개인화된 디지털 트윈을 구축하고 건강 상태를 추론한다. 오로라는 약물 반응을 예측하고 개인 맞춤형 치료법 개발을 지원하여 정밀 의료 분야에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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