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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번 염색체 삼배체성, 신경세포 분화 비정상적 가속화 핵심 조절인자 'BACH1' 규명…인지장애 치료제 개발 기대

21번 염색체 이상 다운증후군의 뇌 발달 장애 원인이 26명 기증자의 11만개 세포 분석으로 밝혀졌다. 21번 염색체 삼배체성이 신경세포 분화를 가속하고 전구세포를 감소시키는 불균형을 유발하며, 핵심 조절인자로 BACH1 유전자가 지목됐다. 이는 향후 다운증후군 인지장애 표적 치료제 개발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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